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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루와 이사무 형제는 이웃집에 이사 온 젊은 부부의 집에 TV가 있는 것을 보고 부러워한다. 이에 TV를 사달라며 부모님에게 말을 하지 않는 무언의 시위를 벌인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헛된 바람을 들게 한 젊은 부부가 맘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웃들에게도 말을 하지 않으면서 사건은 점점 심각해진다.


장편|일반영화|기타|94분0초|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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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20:34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