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서울아트시네마 / 세 편의 영화, 세 가지 시대 /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실직 후 하루하루 힘들게 살림을 꾸리는 부부 영태와 정희. 비록 대리운전, 교사 아르바이트 등 일용직을 전전하지만 서로 술잔을 기울이며 따뜻한 밥을 먹으며 작은 행복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정희의 어머니 생일을 맞아 생일 선물 준비를 하던 부부는 ‘현타’를 느끼고 만다. 2022년 무주산골영화제 영화평론가상,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장편|예술,독립영화|드라마|89분49초|12세이상관람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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