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에서 일하는 미혼모 이나는 과거 주목받는 뮤지션이었다. 현실의 무게와 어머니와의 갈등 속에서 조금씩 지쳐가던 이나는 우연한 기회에 디제잉을 다시 시작하며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돌아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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