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나치 독일에 점령당한 바르샤바의 1942년을 무대로 아동문학가, 교육자로 활동하며 소아과 의사로도 더 유명한 폴란드 유태계 혈통의 야누스 코르작 박사가 설립한 고아원을 중심으로 박사의 말년을 그리고 있는 영화이며, 당시 촬영된 여러 기록 사진들을 영화의 배경으로 삽입하여 어려움속에서도 사랑하는 아이들과 생을 함께 하는 한 인간의 발자취를 그리고 있다.

장편|일반영화|드라마|115분0초||폴란드,독일,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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