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련
대전아트시네마 / 청춘시련
떠났다, 모두가.
분명 날 사랑한다고 했는데도.

어느 대낮, ‘밍량’은 데이트 중인 ‘유팡’에게 칼을 휘두르고 도주한다.
그는 자신이 ‘유팡’의 전 애인이라고 주장하고, 사건에 휘말린 네 명의 청춘이 서로를 마주한다.

도시를 충격에 빠트린 최악의 사랑

난, 떠나지 않는 사랑이 하고 싶어

장편|예술영화|드라마|126분57초|청소년관람불가|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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