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고전인 동명의 연극 작품을 영화로 옮긴 코미디 작품. 17세기 폴란드의 어느 오래된 성. 이 큰 성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두 가문이 함께 살고 있다. 성을 반씩 나눠 살고 있는 두 가문은 서로를 몰아내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두 가문의 아들과 딸이 사랑에 빠지며 예상 외의 전개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장편|일반영화|코미디|100분0초|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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