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승의 서자로 태어난 길동은 봉건사회제도에 반발하여 의적이 된다. 그는 활빈당을 조직하고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탈취하고 응징하며 빈민들을 구제한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를 잡아 들이려고 백방으로 노력한다. 신동우 화백의 원작을 영화화했으며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당시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오프닝 타이틀을 일본어에서 한국어로 수정한 2021년 복원판으로 상영한다. 


장편|일반영화|애니메이션,드라마,액션,사극|80분0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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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체
20:00-21:16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