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둘이 살던 콩쥐에게 새어머니와 동생 팥쥐가 생긴다. 새어머니와 팥쥐는 아버지가 집을 비울때마다 콩쥐에게 온갖 집안일은 다 시키며 구박한다. 한국 최초의 장편 스톱애니메이션인 <흥부와 놀부>(1967)를 연출한 강태웅 감독이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 두 번째로 연출한 애니메이션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의 거침 없는 충돌이 흥미진진한 전개를 선보인다. 

장편|일반영화|애니메이션|72분0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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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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