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사업가 마티유는 7년 전 부인과 사별한 후, 하녀 콘치타에게 반해 하루가 멀다하고 그녀의 아파트를 드나들며 돈으로 환심을 사려 한다. 루이스 부뉴엘의 마지막 영화로 2인 1역 캐스팅을 통해 인간 욕망을 탐구한 작품.


장편|예술영화|드라마|105분0초|18세미만인자는관람할수없는등급|프랑스,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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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4:45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