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니아의 작은 복숭아 과수원에서 땀흘려 일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가족. 그러나 땅을 소유하고 있던 노인이 세상을 떠나고 새로운 상속자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일상은 크게 바뀌기 시작한다. 2022년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장편|예술영화|드라마|120분11초|12세이상관람가|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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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5:30-17:30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