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봄 (22/12/27, 20시)
[화요일엔단편영화: 이름들]
About
<우리가 꽃들이라면>에서는 영화를 읽는 상현으로,
<새집>에서는 꿈꾸는 내 집을 상상해보는 원우로,
각 작품의 캐릭터와 이야기, 그 끝은 꽤나 다르지만
순수하고, 섬세하고, 맑은 마음이 느껴지는 인물들이었는데요-
배우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님 개인에 대해서도,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7일 화요일 저녁 8시,
어김없이 인터미션에서 우리 만나요 :)
일시: 2022.12.27.(화) 저녁 8시
장소: 인터미션 (부산 수영구 수영로679번길 23, 지하 1층)
상영작: <우리가 꽃들이라면> <새집>
관람료: 5,000원
사전 예매: bit.ly/vom_tikcets or litt.ly/vomovie_2019
부대 프로그램: 상영 후 이지봄 배우님과의 대면 GV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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