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마 프로젝트
유럽우주국 ‘프록시마’ 프로젝트의 대원으로 선발되어 평생의 소원이던 우주비행사가 된 사라
우주비행은 남성이 적합하다는 고정관념도, 여성이므로 나약할 것이라는 편견도 이겨낼 수 있지만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일곱살 딸, 스텔라만큼은 눈에 밟힌다.

언젠가 우주보다 넓은 꿈을 꾸게 될 아이를 위해 쓴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러브레터를 만나다!

장편|예술영화|드라마|107분21초|12세이상관람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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