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용문객잔 不散 / Goodbye Dragon-Inn

2003│82min│대만│Color│DCP│15세 관람가

연출│차이밍량 蔡明亮 / Tsai Ming-Liang

출연│이강생, 첸샹치, 마오티엔



낡고 오래된 복화극장은 내일이면 문을 닫을 예정이며, 마지막 상영작으로 호금전의 <용문객잔>(1967)을 상영한다.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극장에 모인 관객 중에는 파트너를 찾는 젊은 일본 남자, 연신 피스타치오를 까먹는 젊은 여자, 그리고 손자의 손을 잡고 영화를 보러 온 노인 등이 있다. 2003년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 추모의 밤 - 시네마테크의 후견인 故 최정운

일시│5월 12일(목) 저녁 7시 30분

*영화 상영 전 故 최정운 대표의 추모 행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