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띵벗필름] 김시은: 들꽃 가득 핀 언덕에 앉아
[낫띵벗필름] 김시은: 들꽃 가득 핀 언덕에 앉아
About
🌼일시: 2026년 04월 25일(토) 13시
🌼장소: 인디스페이스(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76, 8층)
🌼상영작: <너와 나 사이의 바다> 유승헌 감독, <모래 놀이> 최초아 감독, <홍콩멜로> 곽민규 감독, <장례복> 서보형 감독
🌼GV 참석: 김시은 배우
* 상영 후 김시은 배우 GV 진행합니다.
* 정시 상영합니다.
*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반입은 제한됩니다.
<너와 나 사이의 바다> 유승헌 감독
어느 날 밤, 몰래 연인 은영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다른 남자가 있음을 확신하게 된 수민. 며칠 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은영에게 그는 난데없이 자신의 소설 <너와 나 사이의 바다>에 모티브가 되었던 서해 목섬에 함께 가자고 한다.
<모래 놀이> 최초아 감독
유치원에 새로 온 선생 시은은 6살 남아 시환이 동갑내기 설아를 추행한다고 믿고 일종의 나쁜 교육을 하기 시작한다.
<홍콩멜로> 곽민규 감독
재희는 전 남자친구의 인스타를 보고 그를 만나러 무작정 홍콩으로 간다.
<장례복> 서보형 감독
극 중 ‘장례복’은 장례식에 갈 때 입는 검은 옷이면서 죽음의 그림자다. 다감은 검은 수트를 빌리러 두준의 집을 찾는다. 두준은 다감을 맞아 “이번엔 누가 죽은 거야?” 죽음이 별거 아니라는 듯 물어본다. 하지만 죽음의 흔적은 다감과 두준 곁을 떠나지 않는다. 결국, 다감은 내면에 꾹꾹 눌러뒀던 죽음에 대한 감정을 참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밖으로 분출하고야 만다.
옴니버스|일반영화|드라마,멜로/로맨스|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