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F] 폐막식 + 작은 발자국: 카라 생추어리 다큐멘터리
[SAFF] 제8회 서울동물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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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농장동물은 식탁 위의 부산물로만 여겨진다. 그러나 생추어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감정을 지닌 존재다. 햇볕 아래 낮잠을 즐기고, 진흙에서 몸을 비비며 행복을 표현하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가치관에 균열을 만든다. 구조와 보호, 입양과 모니터링의 딜레마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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