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개관 14주년 기념] 칼 드레이어 특별전
About
1905년, 러시아의 유대인 지구에 살고 있는 한네 리베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학교에서 퇴학당한다. 오빠가 살고 있는 생페테르부르크에 간 한네 리베는 그곳에서 남자친구 사샤와 재회하는데, 그는 혁명의 이상에 헌신하며 비밀 조직에 속해 있다. 스타니슬라브스키와 막스 라인하르트의 극단에서 활동하던 배우들을 기용해 베를린에서 촬영한 작품. 계급과 성, 반유대주의를 대담하게 연결시킨 작품으로, 무대장치에 대한 드레이어의 완벽주의적 감각과 심도 깊은 미장센을 보여준다. (서울아트시네마)
극 | 1922 | 100분 | 독일 | 흑백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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