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대 헝가리 평원. 형편이 어려운 헝가리 농장 일꾼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억압과 폭력을 당한다. 얀초 감독의 영화는 남다른 시각적 요소들을 도입하여 슬픈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붉은 시편>의 헝가리어 제목 ʻ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묻는다’ (헝가리 국민 시인 페퇴피 샨도르의 시에서 인용), 1972년 칸느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미클로시 얀초의 대표작]


장편|일반영화|드라마|87분0초|청소년관람불가|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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