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의 봉인
신의 침묵과 인간의 얼굴: 잉마르 베리만 회고전 파트 1
About
제7의 봉인
1956│97min│스웨덴│B&W│DCP│12세 관람가
연출│잉마르 베리만 Ingmar Bergman
출연│막스 폰 시도우, 벵 에커로, 거너 본스트랜드
십자군 전쟁에 참여했다가 돌아온 안토니우스 블로크는 흑사병이 만연하여 폐허가 된 고향 스웨덴의 해변에서 ‘죽음’의 방문을 받는다. 자신을 죽음이라고 소개한 그에게 안토니우스 블로크는 체스 내기를 하고, 죽음은 동의한다. 만일 죽음이 이긴다면 그를 따라 나설 것이요, 기사가 이긴다면 죽음이 물러가야 한다. 1957년 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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