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가문의 세브린느는 남편과 마차를 타는 동안 성적 욕망이 녹아 있는 아찔한 상상에 빠져든다. 성적인 억압, 자유, 강박관념에 관한 부뉴엘의 도발적인 문제 제기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작품. 1967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장편|일반영화|드라마|100분0초|청소년관람불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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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0:00-21:40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