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드레이어 특별전] 글롬달의 신부
[개관 14주년 기념] 칼 드레이어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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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토레. 강 건너 마을의 글롬달 농장 같은 큰 농장을 만들고 싶어하는 토레는 글롬달 농장의 딸 베리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베리트의 아버지는 딸을 부자에게 시집 보내려 한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잘 드러난 밝은 느낌의 멜로드라마이면서 재난영화의 면모를 함께 갖춘 영화. 상대적으로 짧은 촬영 기간 때문에 드레이어는 평소와 다르게 많은 장면을 즉흥적으로 찍어야 했지만, 결과물에 대해서는 만족했다고 한다. (서울아트시네마)
극 | 1926 | 77분 | 노르웨이, 스웨덴 | 흑백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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