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리엄 , 서울숲 등 5편
관계적 순간들 - 도미니크 곤잘레스 포에스터
About
타이베이 Taipei
2000/2006│9min│프랑스│Color│Digital│15세 관람가
연출│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스터 Dominique Gonzalez-Foerster
차이밍량의 영화적 세계에 대한 오마주로, 대만 뉴웨이브의 정서와 리듬을 재해석한 작업. 도시의 느린 호흡과 인물의 정지된 순간을 길게 포착하며, 특정 서사에 집중하기보다 빛과 소리, 움직임의 미세한 변화를 통해 ‘기억되는 장소’의 감각을 환기한다.
드 노보 De Novo
2009│20min│프랑스│Color│Digital│15세 관람가
연출│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스터 Dominique Gonzalez-Foerster
베니스비엔날레에 참여했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자기 서사적 영상 에세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전시 기획 배경과 작업의 형성 맥락을 내면의 독백 형식으로 풀어낸다. 동시대 미술의 주요 흐름인 ‘과정 중심적 실천’을 강조한다.
메테오리엄 목마 Meteorium Go-Around
2026│15min│한국│Color│Digital│15세 관람가
연출│김재용 Jyong KIM
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스터의 설치 작업 ‘메테오리엄’을 새로운 영화적 구조로 재구성한 작품. 여덟 개의 기상학적 공간으로 이루어진 설치 구조를 따라 카메라가 이동하며, 회전목마처럼 순환하는 이미지의 흐름을 만든다.
서울숲 Seoul Forest
2026│77min│프랑스│Color│Digital│15세 관람가
연출│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스터 Dominique Gonzalez-Foerster
감독이 2024년 한국 체류 중 촬영한 영상과 한국 영화 및 드라마 속 인물들의 페르소나를 중첩 시킨 작업. 삼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촬영 방식은 일상적 기록의 성격을 강화하는 동시에, 서대문 형무소와 같은 역사적 장소와 도시 풍경을 교차 편집해 복합적인 시간성을 형성한다.
메테오리엄 Meteorium Ⅲ
2026│10min│프랑스│Color│Digital│15세 관람가
연출│도미니크 곤잘레스-포에스터 Dominique Gonzalez-Foerster
자신의 작품인 <메테오리엄 Meteorium>을 재편집한 영화. 파편화된 이미지와 사운드는 선형적 서사를 따르지 않고, 작가의 내적 리듬에 따라 재배열되며 보다 추상적이고 몰입적인 감각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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