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섬
2026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원작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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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경비대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김명윤은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노아와 함께, 일본 시마네현의 외딴 섬 오키섬 쿠미 마을로 이주한다. 그곳 사람들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른다. 감독은 혐한과 편견이 서린 이 섬에서 독도와 오키섬을 둘러싼 역사, 생태, 기억을 되짚으며 섬의 사람들과 마주하고, 결국 노아와 일본 소년 이츠키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묻는다.
장편|일반영화|다큐멘터리|92분0초|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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