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공장 소녀

쉬지 않고 돌아가는 기계와 함께 성냥공장에서 일하는 이리스는 하루 종일 단순노동을 반복하며 부모님을 부양한다. 단조로운 하루를 보내던 이리스는 어느 날 예쁜 옷을 차려입고 클럽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그런데 뒤늦게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지만 남자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프롤레타리아트 삼 부작’의 세 번째 작품.


장편|예술영화|드라마|69분0초|15세관람가|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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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15:30-16:39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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