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드레이어 특별전] 집안의 주인
[개관 14주년 기념] 칼 드레이어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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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얼마나 힘들게 가정을 꾸려 가는지 전혀 모른 채 가족들에게 폭군처럼 군림하는 가장이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모는 부인에게 집을 떠나라고 권한다. 촬영소에 실제 아파트와 완전히 똑같은 세트를 지은 후 아파트에 사는 일가족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낸 실내극으로, 드레이어의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린 출세작이다. 고통받는 여성의 온화한 복수가 기발한 유머와 세심한 심리적 관찰로 표현된 작품이다. (서울아트시네마)
극 | 1925 | 106분 | 덴마크 | 흑백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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