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밤보

나도밤보는 순수한 우리말 중에서 4단어의 


르샤(날다)

린결(사람이 가지 않는 외진 곳)

(어둠 사이의 희미한 밝음)

(꿋꿋하게 가지는 속마음)


의 첫 글자를 조합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나도밤보는 '자유, 모험, 희망, 용기'  담긴 콘텐츠 제작, 배급, 상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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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10:30-12:36
한국전례문화원 어르신

6/20

15:00-17:07
청파 어르신